소개

주소월드 링크모아 소개 - 공식 주소만 블록처럼 정리하는 곳

주소월드 링크모아가 어떤 곳인지, 어떤 기준으로 공식 주소를 싣고 빼는지, 주소를 어떻게 다시 확인하는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고칠 점이 보이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주소월드 링크모아를 만든 까닭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치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먼저 보이는 일이 많습니다. 특히 은행이나 정부 민원, 택배 조회처럼 정확한 주소가 중요한 곳일수록 공식 사이트를 한 번에 찾기가 오히려 어렵습니다. 주소월드 링크모아는 이런 불편을 줄이려고 생활에서 자주 여는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모아 두는 안내판으로 시작했습니다.

장난감 상자를 칸마다 나눠 정리하면 원하는 블록을 금방 꺼낼 수 있듯이, 쓰임새가 비슷한 사이트를 한 칸에 모으면 비교도 쉽고 찾기도 빠릅니다. 그래서 분야를 25개 블록으로 나누고, 각 블록 안에서는 많이 찾는 곳부터 차례로 놓았습니다. 지금은 577곳의 공식 주소가 실려 있습니다.

운영 원칙 요약

  • 운영사나 기관이 직접 쓰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 넣을 때와 뺄 때 같은 기준을 씁니다. 공식 주소인지, 운영 중인지, 실제로 쓸모가 있는지를 봅니다.
  • 확인일마다 모든 주소를 다시 열어 결과를 숫자로 공개합니다.
  • 정상 응답, 접속 제한, 응답 없음을 나눠 적고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거나 자리를 팔지 않습니다.
  • 회원 가입 없이 운영하며 개인정보를 모으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접속 기록과 문의 메일의 보관 기간도 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를 확인하는 절차

  1. 후보 사이트의 운영사 소개 페이지, 앱 마켓 정보, 고객센터 안내에 같은 주소가 적혀 있는지 맞춰 봅니다.
  2. 주소가 HTTPS로 열리는지, 다른 주소로 넘어간다면 마지막에 도착한 곳이 같은 운영사 도메인인지 확인합니다.
  3. 확인일에는 등록된 모든 주소를 프로그램으로 차례로 열어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첫 시도에 답이 없으면 기다리는 시간을 늘려 몇 번 더 엽니다.
  4. 결과를 분야 페이지의 숫자와 홈의 확인 현황 표에 그대로 옮기고, 확인일을 함께 적습니다.

2026-10-25 확인에서는 중복을 뺀 569곳 가운데 451곳이 정상 응답했고, 80곳은 자동 접속을 막는 접속 제한 응답을 보냈습니다. 응답이 없던 38곳은 대부분 해외 접속을 막아 둔 국내 공공 기관으로,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분야와 화면을 고른 방식

분야 이름은 생활에서 부르는 말로 정했습니다. 웹툰, 택배, 육아처럼 누구나 바로 알아듣는 낱말을 쓰고, 국내와 해외를 따로 나누지 않아 같은 쓰임새의 사이트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화면은 밝은 노랑 바탕에 빨강과 파랑 블록을 얹어 장난감 선반처럼 꾸몄고, 휴대폰에서도 한 손으로 누르기 쉽도록 카드를 크게 만들었습니다.

분야 페이지마다 맨 위에는 먼저 열어 볼 네 곳을 둡니다. 그 분야를 찾는 사람이 가장 먼저 여는 곳, 공식 공지나 신청 기능이 있어 빠질 수 없는 곳이 기준입니다. 네 곳 아래에는 등록 수와 확인 결과를 숫자로 보여 주어 목록이 얼마나 최근에 확인됐는지 바로 알 수 있게 했습니다.

하지 않는 일

콘텐츠를 무단으로 옮겨 놓은 사이트, 사설 게임 서버, 도박이나 성인 광고가 섞인 곳, 출처를 알 수 없는 단축 주소는 이용자가 많더라도 싣지 않습니다. 다른 사이트의 로그인이나 결제를 대신 처리하지 않으며, 외부 사이트 링크에는 광고 추적 꼬리표를 붙이지 않습니다.

함께 고쳐 가는 목록

주소가 바뀐 사이트, 빠진 공식 사이트, 사실과 다른 설명을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보내 주신 내용은 위 절차대로 확인한 뒤 다음 확인일에 반영합니다. 이 목록은 쓰는 분들의 제보로 더 정확해집니다.

앞으로도 분야는 필요에 따라 조금씩 늘리거나 합칠 예정입니다. 새 분야를 만들 때는 공식 주소를 스무 곳 넘게 모을 수 있는지, 찾는 사람이 꾸준히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바뀐 내용은 확인일과 함께 홈과 분야 페이지에 적어 두어 언제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 수 있게 하겠습니다.